강제추행, 카메라등이용촬영 및 반포, 강간 또는 준강간 등
성범죄에 대한 다양한 법률적 지식과 사례를 전달해드립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이 글의 핵심 요약
① 아청법 제11조 제5항에 따라 성착취물을 구입·소지·시청한 자는 1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합니다.
② 보기만 했을 뿐이라도 시청에 해당하면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③ 초범·깊은 반성·재범 방지 계획 등 감형 요소가 인정되면 집행유예 등 유리한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냥 한번 봤을 뿐인데, 설마 처벌까지 받겠어요?"
아동·청소년성착취물은 단순 시청만으로도 형사처벌이 됩니다. 법은 제작·배포뿐 아니라 소지·구입·시청 행위까지 명시적으로 처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사 초기부터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초범 여부와 반성 태도, 재범 방지 노력 등 주요 감형 요소를 어떻게 입증하느냐가 선처의 핵심이 됩니다.
법률사무소 희도는 일반적인 민·형사 사건을 광범위하게 다루는 네트워크 로펌이 아닙니다. 성범죄 분야에 강력한 전문성을 집약한 부티크 로펌으로서, 10년 이상 수많은 성범죄 사건을 직접 수행하며 쌓아온 독보적인 실전 노하우로 의뢰인의 평범한 일상을 지켜드리고 있습니다.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아청법) 제11조는 성착취물 관련 행위를 유형별로 세분화하여 처벌합니다. 많은 분들이 배포나 제작을 해야 처벌받는다고 오해하시는데, 2020년 6월 법 개정 이후 구입·소지·시청만으로도 독립적인 처벌 조항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행위 유형 | 근거 조항 | 법정형 | 비고 |
|---|---|---|---|
제작·수입· 수출 | 아청법 제11조 제1항 | 무기 또는 5년 이상 징역 | 미수범 처벌 |
영리 목적 판매·배포·소지 | 아청법 제11조 제2항 | 5년 이상 유기징역 | ㅡ |
비영리 배포·전시·상영 | 아청법 제11조 제3항 | 3년 이상 유기징역 | ㅡ |
제작 알선 | 아청법 제11조 제4항 | 3년 이상 유기징역 | ㅡ |
구입·소지·시청 | 아청법 제11조 제5항 | 1년 이상 유기징역 | 2020년 개정으로 '시청' 추가 |
상습 제작 (제1항) | 아청법 제11조 제7항 | 해당 형의 2분의 1 가중 | ㅡ |
형사처벌 외에도 신상정보 등록·공개·고지, 취업제한(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최대 10년), 보호관찰 명령 등 행정처분이 병과될 수 있습니다. 특히 취업제한은 직장 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므로 처벌 범위를 전체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청이 법에 명시된 만큼, 다운로드 없이 스트리밍으로 본 경우도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저장하지 않았다는 항변이 면죄부가 되지 않는다는 점을 반드시 알아두셔야 합니다.
대법원은 아동·청소년성착취물 소지 사건에서 증거 수집 방식과 피압수자 참여권 문제를 중요하게 다루었습니다.
피고인 소유 USB에 저장된 아동·청소년이용음란물 및 불법촬영물을 피해자들이 임의로 선별·복제하여 경찰에 제출한 사안에서, 대법원은 이러한 복제 전자정보의 임의제출 과정에서 원본 USB 소유자(피고인)에게 반드시 참여권을 부여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복제 전자정보 임의제출자 외에 원본 전자정보 관리처분권자를 실질적 피압수자로 평가하여 참여권을 인정해야 한다는 원심의 법리는 잘못이라고 보아 원심을 파기·환송하였습니다. (대법원 2024. 12. 24. 선고 2023도3626 판결)
이 판결은 수사기관이 적법하게 수집한 전자정보 증거의 증거능력을 폭넓게 인정하는 방향을 취하고 있습니다. 즉, 성착취물 소지·시청 사건에서 디지털 증거가 수집된 경위에 다툼이 있다면, 그 적법성 여부를 전문가와 함께 면밀히 검토하는 것이 초기 대응에서 매우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아청법 제11조 제5항의 법정형은 1년 이상 유기징역이지만, 이것이 무조건 실형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대법원 양형기준(디지털 성범죄)과 법원 실무를 보면, 감형 요소가 충분히 인정될 경우 집행유예 선고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조건이 맞으면 충분히 줄일 수 있습니다.
주요 감형 요소
"시청·소지 사건은 초기 대응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자백 여부, 파일 수, 삭제 경위 등을 수사기관에 어떻게 진술하느냐에 따라 처벌 수위가 크게 달라지므로 수사 초기부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CASE 1 | 단순 시청·소지, 배포 없음, 초범
타인 유포 없이 우발적으로 시청·소지한 초범이라면, 진지한 반성과 재범 방지 계획을 입증해 집행유예 등 선처를 목표로 해야 합니다.
CASE 2 | 다량 소지 또는 상습 시청
가중 처벌 위험이 크므로 자발적 치료·상담 이수, 디지털 기기 처분 등 구체적인 재발 방지 노력을 입증하여 형량을 줄여야 합니다.
CASE 3 | 제작·배포 혐의 병과
법정형이 대폭 높아지는 중범죄이지만, 피의자 연령·범행 경위·반성 태도를 정밀하게 입증하면 보호처분 등의 결과를 끌어낼 수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희도의 아청법 위반 사건 대응 사례처럼, 제작·배포와 같은 중한 혐의에 연루되었더라도 피의자의 연령과 범행 경위, 진심 어린 반성 태도를 종합적으로 소명하면 소년부 보호처분으로 원만히 마무리된 경우가 존재합니다.
CASE 4 | 억울하거나 과도한 혐의 적용
고의성 여부, 성착취물 성립 조건, 디지털 증거 수집 과정의 적법성을 면밀히 검토해 혐의 자체를 다퉈야 합니다.
혼자 진행하면 놓치기 쉬운 이유
Q1: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다운로드 없이 스트리밍으로만 시청해도 처벌받나요?
A1: 네, 처벌 대상입니다. 아청법 제11조 제5항은 구입·소지 또는 시청을 모두 처벌하며, 2020년 개정으로 시청이 명시적으로 추가되었습니다. 다운로드 여부와 무관하게 시청 행위 자체가 1년 이상 유기징역의 처벌 대상이 됩니다.
Q2: 초범이면 집행유예가 가능한가요?
A2: 초범인 경우 집행유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파일 수, 취득 경위, 반성 태도, 재범 방지 계획 등 다양한 감형 요소가 종합적으로 고려됩니다. 법정형이 1년 이상 유기징역이므로 집행유예 선고를 위해서는 전문 변호사를 통해 양형자료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3: 성착취물 소지·시청 사건에서 변호사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A3: 수사 초기 진술 전략 수립, 반성문·치료 이수 등 감형 자료 준비, 디지털 증거 적법성 검토, 신상정보 등록·취업제한 등 부수 처분 최소화까지 전 과정에서 도움을 드립니다.
마치며 。
미성년자 성착취물 시청·소지는 아청법 제11조 제5항에 따라 1년 이상 유기징역에 해당하는 엄중한 범죄입니다. 그러나 초범 여부, 파일 수, 반성 태도, 재범 방지 계획 등 감형 요소가 충분히 갖춰진다면 집행유예를 포함한 유리한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수사 초기 진술 실수, 양형 자료 미비, 디지털 증거 적법성 간과 등은 혼자 대응할 때 가장 많이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법률사무소 희도의 최인한, 강명구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 형사법 전문 변호사로 등록되어 10년 이상 성범죄 사건을 전문적으로 처리해왔습니다. 지금 처벌 위기에 놓여 앞날이 막막하고 두려우시다면, 혼자서 속만 끓이며 골든타임을 놓치지 마세요. 당장 선임을 하지 않더라도 괜찮으니, 우선 가벼운 마음으로 상담이라도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법률사무소 희도는 형사법 전문 변호사 사무실로
교통범죄/성범죄/경제범죄/마약범죄/일반형사 등
각 분야에 특화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더 이상 혼자 고민하다 힘들어 하지 마시고
저희와 함께 하셔서 신속하고 명확하게
문제를 해결하십시오.
| 전화상담 | 02-3481-5150 |
| 변호사 직통 상담 | 최인한 변호사 : 010-4500-5150 강명구 변호사 : 010-4588-5150 |
법률사무소 희도는 형사법 전문 변호사 사무실로
교통범죄/성범죄/경제범죄/마약볌죄/일반형사 등
각 분야에 특화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더 이상 혼자 고민하다 힘들어 하지 마시고 저희와
함께 하셔서 신속하고 명확하게 문제를 해결하십시오.
| 전화상담 | 02-3481-5150 |
| 변호사 직통 상담 | 최인한 변호사 : 010-4500-5150 강명구 변호사 : 010-4588-5150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02, 12층 (서초동, 인앤인오피스빌딩) | 광고책임 변호사 최인한 변호사
변호사 직통 상담 : 최인한 변호사 010 - 4500 - 5150|강명구 변호사 010 - 4588 - 5150|대표전화: 02 - 3481 - 5150|사업자번호: 819 - 04 - 02190
Copyright © cnk-law All rights reserved.
